수원일요화가회 제 28주년 기념 전시회가 열렸다.
창단멤버인 나로서는 오래 참여하다보니 크게 새로운 맛은 없다.
그러나 바쁜 와중에서도 금년에도 그림을 그렸다는 사실에 스스로 기쁘다.
윗 그림은 나이프로 작업하였고, 아래그림은 붓으로 그렸다.
수원일요화가회 제 28주년 기념 전시회가 열렸다.
창단멤버인 나로서는 오래 참여하다보니 크게 새로운 맛은 없다.
그러나 바쁜 와중에서도 금년에도 그림을 그렸다는 사실에 스스로 기쁘다.
윗 그림은 나이프로 작업하였고, 아래그림은 붓으로 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