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운전을 가르치는 것은 아주 즐거운 일이다.
아들이 자라서 혼자 운전을 하겠다고 나서니 정말 기쁜 일이다.
신사는 영어회화를 할줄 알아야 하고 매너있는 운전을 해야한다.
이제 나들이를 가더라도 매번 운전하는 일에서 어느정도 해방될 수 있다.
수원에서 출발하여 외곽순환도로를 달려 서울에 다녀왔다. 아들아 너도 이제 어른이다!
나는 운전하는 아들에게 연신 칭찬을 해주었다. 조금 미숙한 점도 있지만 금방 나아질 것이다.
아들아 ” 운전은 아무리 조심을 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러나 약간의 과감성이 있어야한다.
너무 조심이 지나치면 집에서 차를 끌고 나가지도 못한다.
혹, 사고가 나면 제일 먼저 환자를 구호하고, 응급차를 부른다음 보험회사에 전화해라.
그리고 뒷사람이 추돌해도 화내지 말고, 먼저 다가가 어디 다친데가 없는지 물어보아라
그럼 먼저 잘못했다고 나올것이다.
그리고 운전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전방 주시다. 항상 전방을 잘 보아야한다!
경기라 2046
운전 중인 둘째 아들 석영이^-^
초보운전! 매직으로 써서 붙였다. 좀 봐주셔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