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行之源의 길

오늘도 역시 시간 내기 어려운데 판화를 한 점 했다.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을 참배하러 오던 행차 길 즉 반차도의 부분화를 판화로 찍었다. 말을 탄 인물을 종이로 오리고 바탕에는 풀을 깔았다. 검은 색 위주로 찍었고 녹색, 빨간색을 악센트로 올렸다.

제목은 효를 일컷는 百行之源에다가 길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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