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원고등학교 과학과 수석교사 임성숙 선생님의 정년퇴임식에 다녀왔다. 호텔 뷔페에서 행사가 있었는데 100여 명의 사람이 모여 축하행사를 했다.
임성숙 수석은 내가 본 교사 중 최고였다. 대한민국과학교사 상을 수상했고 실험관련 책을 20여 권 냈다. 그렇게 정열적인 교사를 본 적이 없다. 40년 교직 생활을 마감하는 자리에 초대 받아서 갔다왔다. 축시를 해달라고 해서 헨리반다이크의 무명교사 예찬을 낭독하였다.
나름대로 뜻깊은 자리였다. 임성숙 선생님의 제2의 인생 장도를 축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