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breakfast


 


2008.12.14. 아침식사 2인 분이다.


 


어머니가 마련해주셨다.


 


삶은 호박고구마,


껍질채 먹는 사과,


역시 껍질과 씨까지 씹어먹는 포도,


허부차


컵은 두 사람이 하나로 공동 사용,


포크 2개


다 먹지 못하고 조금 남겼다.


 


이것을 아내와 함께 둘이서 먹고


어머니를 성당에 모셔다 드리고


아내는 교회에 가고


 


나는 오늘 교회에 못가고


전시회가 열리는 수원미술관에 간다.


오늘 전시장 지키는 당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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