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고독]
2002.10.14 맹기호
별 한 점 없는 밤에
혼자서 포도주를 거푸 마셨다.
마음이 허허롭다.
사선으로 기우린 내 머리결에 슬픔이 일고
풀린 다리 밑에 고요가 있다.
神은 나에게 무엇을 바라시는가
30년을 같이 살고 있는 정든 이 집도 날 위로 할 수는 없다.
고독은 누구도 함께 하지 않는다.
그대여 진정으로 번민한 적이 있는가?
진정으로 고독을 아는 이여 내게로 오라
QUOVADIS!
QUOVADIS!
QUOVADIS!

[절대고독]
2002.10.14 맹기호
별 한 점 없는 밤에
혼자서 포도주를 거푸 마셨다.
마음이 허허롭다.
사선으로 기우린 내 머리결에 슬픔이 일고
풀린 다리 밑에 고요가 있다.
神은 나에게 무엇을 바라시는가
30년을 같이 살고 있는 정든 이 집도 날 위로 할 수는 없다.
고독은 누구도 함께 하지 않는다.
그대여 진정으로 번민한 적이 있는가?
진정으로 고독을 아는 이여 내게로 오라
QUOVADIS!
QUOVADIS!
QUOVADIS!

한 해의 끝
맷돌 호박
배아
25세 시카고대학 대학원생 스탠리 밀러
보스터사인터티픽
임병호 시인 출판기념회
Night
경기수필 신인상 심사
주옥순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