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기♠ Timesquare!

 



세계 광고의 중심지 맨하탄의 타임스퀘어에서 한컷! 왼쪽 위 코카콜라 위가 삼성이다.


 


세계에서 광고판값이 제일 비싼 곳이다.


 



멀리 삼성의 광고판이 보인다.


 


이 거리에서 삼성,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LG 광고판이 중심에 있었다.


 


그리고 구글, 야후 코카콜라 , 펩시콜라 등이 보였다.


 



금융의 중심지 답게 나스닥 광고판이 보였다.



 




현대자동차 광고판이 있어서 한컷! 무지하게 추운 날이었다.


 



<카사블랑카 호텔 2층 까페에서 한컷!>



타임스퀘어 에서 제일 가까운 호텔 카사블랑카호텔에서 묵었다.


 


내가 경험한 세계의 호텔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다.


 


호텔 2층에 까페가 있었는데 언제든지 공짜로 차를 마실 수 있었고,


과자, 과일. 빵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었다.


 


까페에는 여행객들이 나와 담소를 나우었고, 까페 중앙에 있는 피아노를 치는 사람도 있었으며


자리에는 컴퓨터가 있어서 인터넷을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모두 무료였다.


 


어쩐지 맨 처음 호텔방에 들어갔더니 지배인이 최선을다하여 모시겠다는 서약서와 함께


작은 초콜릿 두개를 가져와 인사했는데 무언가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다.


 


다음에 혹 뉴욕 맨하탄을 가는 사람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다.


요금은 200불이며 무엇보다도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50M의 거리에 있어서 좋다. 


 





 






사진이 잘 나와서 한번 더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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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Rock(아들이출근할월스트리트금융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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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아들이 출근하게될…..

월스트리트에서 아들이 출근하게 될 BlackRock 건물을 찾아갔다.




양켠으로 있어서 찍기가 어려웠다.


 





건물 밖에서 한컷!


 



 




 


 


문을 열고 1층에 들어가 보았다. 넓은 로비가 있었는데 사람들이 차를 마시고 있었다.


 


그런데 아내가 앗! 저기 영창피아노가!


 


세상에! 로비 중앙에 그랜드 피아노가 있었는데 다가가 보니 영창피아노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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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하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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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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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아! 맨하탄!

 



저기 멀리 높은 건물들이 마치 벽처럼 둘러져 있는데 그곳이 뉴욕 맨하탄의 월스트리트다!


 


그리고 바다 건너 산이 흐리게 보이고 


산 앞에 작은 섬 3개가 흐릿하게 보이는데 그 중 맨 뒤에 것이 자유의 여신상이다!


 



월스트리트를 줌으로 가까이 잡아서 촬영하였다.


 



맨하탄의 하늘을 찌를 듯한 빌딩숲 마천루



역시 맨하탄의 마천루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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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아! 이 감격

미국에 와서 며칠 동안 빵만 먹었더니 정말 밥이 그립다.

아내는 알랑미 쌀을 가지고 정말 기가막힌 밥을 지었다.

누가 알랑미 쌀은 불면 날아간다 했던가! 그렇지 않다. 물을 충분히 붓고 밥을 지으면

아끼바리 못지 않은 차진기가 있었다.

전날 수퍼에서 사온 오이와 과일 그리고 집에서 가져온 고추장이 전부였다.

그래도 맛이 끝내줬다. 쌀밥과 고추장이 있는데 미국에서 더 이상 무엇을 바라랴!

아들의 대학 기숙사에서 카페트 바닦에 신문지를 깔고 먹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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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시마켓에서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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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퀸시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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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당초문

 



보스턴의 볼거리 중 하나인 퀸시마켓이다. 음식과 여러가지 상품을 파는 곳이다.
 



랍스터를 먹었다. 꽃게탕만 못하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 시원한 국물이 있어야 제격인데…쩝


 



인도 카레요리였는데 이번 미국 여행 중에서 최고의 요리였다. 누구에게든지 권하고 싶다.


닭가슴살, 쌀밥요리 등이 나온다. 아주 먹을만 하다.^-^


 



닭고기를 돼지고기 삼겹살로 두루말이를 한것이다. 위의 두가지 요리를 이미 먹고 나서  배가 불러서인가 1/3도 못먹고 버렸다. 그리고 원래 맛이 없었다.



 



퀸시마켓 2층에 별도로 먹는 자리가 마련 되어있었다.


 



퀸시마켓 2층에서 모자의 다정한 포즈 모친의 표정에 행복이 가득하여 보기 좋다^-^
 



보트턴의 초기 시청 청사이다. 지금은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었다.


영국에서 최초로 건너와 개척한 도시가 보스턴이다.


유명한 보스턴 차사건 관련 게시물과 영국으로부터 독립하는 내용에 관한 자료가 있었다.



청사에는 기념품을 판매하는 곳이 있었는데 파는 물건을 슬쩍 머리에 쓰고 사진을 찍었다. ㅋㅋㅋ~


 



보스턴 시내 거리이다. 아들의 말에 의하면 보스턴에도 유명한 금융회사가 많이 있어서 여기에 와서도 취업 면접을 보았다고 했다.


 



보스턴 시내에서 본 물건인데 아마도 차량 진입을 금지시키는 표석 비슷하다. 아닌것도 같고….


 


문제는 표석의 상단에 있는 무늬를 보고 놀랐다.


 


우리나라 청자 접시 등에 많이 나오는 당초문이 아닌가!  세상에! 당초문!!




 



보스턴시 신청사 건물이다. 여기 찾아가는데 무척 추웠다. 덜덜 떨었다. ㅎㅎㅎ~


아들이 춥다고 하여 듣는 아비로서 마음이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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