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지털시티모습이다. 연구원만 34000명으로 단일 연구단지로는 세계 최대연구단지이다.
전기박물관이 있었다. 세계 최초의 밧데리다.
세계 최초의 모터, 모터에서 기계혁명은 시작되었다.
에디슨이 발명한 세계최초의 전구 진품이란다.
벨의 발명한 전화기
삼성 반도체 발전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앞에 시커먼 사람이 맹기호다 ㅎㅎㅎ~
삼성에서 개발한 초기단계의 휴대폰
삼성전자에서 만든 110인치 세계 최대칼라텔레비젼이다. 1억6천만원이란다! 캬오~
그리움 2
김순천
종이에 쓰면
누가 볼세라
마음에 그렸더니
가슴 편편 붉어지는
조용한 화답
바람의 어깨에도
사념의 거쳐에도
선홍의 꽃망울 피우네
슬프고도 아름다운
그 알 수 없는 근원
선병호교감님 사모님과 우리집사람이 함께 찍었는데 역광이라 실루엣만 보인다.


겨울이라 그런가?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가? 요즈음 세상을 떠나는 분들이 많다.
추운날 이른 아침 바깥에 갑자기 나가는 것은 좋지않다.
어머니 아버지도 조심해야겠다. 아버지는 이제 머지않아 92세가 되신다.


주일 예배가 끝나고 아이들이 기악 연습을 하고 있어서 사진 찍기 좋았다.


오늘 교회의 점심 메뉴는 떡국이었다. 나는 떡국을 좋아하지 않는다. 아내는 잘 먹는다.

김치는 잘 익었다. 정말 맛이 좋았다. 김치! 정말 인생에서 포기할 수 없는 맛이다. 김치!!!
뭐냐? 이 사진, 교장의 볼이 부어있고 지금 자고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