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her-in-law 80th birthday

오늘 장모님의 80회 생신 기념 식사를 하였다.

가까운 사람들만 모여서 점심을 먹었다.

실내가 역광이어서 사진이 잘 나오지 않았다. 밖에 나와서도 찍었는데 나는 사진 찍느라 없다

광명시 명가원! 숲속에 있는 아주 편안하고 아름다운 집이었다.

음식도 좋았고 방도 정갈하였다.

장모님 친정어머니도 94세까지 사셨다.

아마도 장모님은 100살은 충분히 넘기실 것이다.

둘째 사위가 작년에 세상을 떠난것이 얼마나 속상하실까……

장모님은 오랜만에 자녀들이 모인것에 대하여 매우 흡족하게 생각하셨다.

아내는 혼자 사시는  어머니를 자주 찾아뵙지 못하여 죄송하다고 하였다.

명퇴하면 자주 찾아뵙겠다고 말하였다. 제발 그렇게 하길 바란다.

장모님! 부디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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