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나의 우거에 아산이를 데리고 갔다. 하룻밤을 같이 묵었고 아산이와 함께 옥수수, 파프리카, 들깨를 심었다. 아들도 나의 우거에 매우 만족해하였다. 그 점이 감사했다.


여주 나의 우거에 아산이를 데리고 갔다. 하룻밤을 같이 묵었고 아산이와 함께 옥수수, 파프리카, 들깨를 심었다. 아들도 나의 우거에 매우 만족해하였다. 그 점이 감사했다.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