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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들 석영이가 딸 쌍둥이를 낳았다. 정확하게는 뚤째 며느리가 딸을 낳았다. 2020. 12. 24. 08:00 단국대학교 병원 산부인과에서 낳았다. 정말 사랑스럽고 예쁘다. 내가 딸이 없어 섭섭했는데 이번에 손녀를 쌍으로 보게 되었다. 태어 난 지 3시간 후 사진을 찍었다.
맹기호 2020. 10대 bad 뉴스 1. 우한코로나 여파로 집콕 2. 커피를 끊지 못함 3. 운동 부족으로 체지방 증가 4. 사회적 거리두기로 문학 강의 중단 5. 매운 고춧가루로 인한 김장 실패 6. 주변의 정직한 문학적 충고를 미워 함 7. 아파트 매매로 … 계속 읽기
2020. 맹기호 10대 뉴스 1. 백봉문학상 본상 수상 2. 쌍둥이 손녀 탄생 3. 작은 아들 약국 개업 시즌2 4. 큰 아들 주택 구입 5. 어머니 척추 협착증 완화 6. 후방 십자인대 파열에서 회복 7. 경기수필 작품상 수상 8. 치매 어머니와 … 계속 읽기
게발선인장이다. 다른 꽃은 대개 봄에 피는데 게발선인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12월 말에 피었다. 나는 이런 꽃이 좋다. 엄동설한에 꿋꿋하게 꽃을 올리는 이런 꽃이 좋다. 시간 차를 두고 사진을 찍었다. 오늘 아침에 만발하였다. 돌아가신 아버님이 기르시던 꽃이다. 사람은 가도 꽃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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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들 석영이가 딸 쌍둥이를 낳았다. 정확하게는 뚤째 며느리가 딸을 낳았다. 2020. 12. 24. 08:00 단국대학교 병원 산부인과에서 낳았다. 정말 사랑스럽고 예쁘다. 내가 딸이 없어 섭섭했는데 이번에 손녀를 쌍으로 보게 되었다. 태어 난 지 3시간 후 사진을 찍었다.
그동안 수원문학의 편집장을 맡아 왔는데 기실 편집장 보다는편집 주간이 편집회의를 주재하고 편집 방향을 제시하며 이끌어 나간다. 이번에 우여곡절 끝에 편집주간을 맡게 되었다.사실 내 자신 적임자라고 생각되지 않기 때문에 적임자가 맡는 날이 오면 언제든지 물러나겠다는 전제하여 떠밀려 맡게 되었다. 200여 명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