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그림 스승을 두사람 들라면
박영복화백과 이선열화백이다.
둘다 경기도문화상, 수원시문화상을 수상한 중견 작가이다.
두 사람을 만난것이 1981년이니 30년을 교우하고 있는 셈이다.
두 분 모두 은퇴하고 지금은 전업작가 생활을 하고 있으며
강원도 평창으로 이사가서 사는데 내가 이번 주말에 방문하였다.
집사람과 함께가서 이선열화백 처소에서 하룻밤을 자고
다음날 박영복 화백집을 방문하였다.
<오랜만에 정갈한 밥상을 받았다. 이선열화백의 부인이 차린 나물위주의 식단이다>
어쩌면 집을 저리 예쁘게지었는지….감동을 느낀다.
이선열 화백이 사진을 찍어주었다.
마당에 예쁜 조각 정원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