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기♠ 아름다운 곳!


 



아들은 국회도서관을 보자고 하였다. 역시 지식인 다운 생각이다.


국회도서관은 그 나라의 얼굴이라고 생각한다. 도서관에 가보니 많은 사람들이 책을 보고 있었다.


부러웠다. 그리고 국회도서관은 국회 못지 않게 아름답게 장식되어있었다.


 



국회 도서관 밖의 장식이다. 아름다웠다.


 




국회도서관에서 이상하게 생긴 화장실 안내판을 보았다.


정말 좋은 생각이다. 어린 아이를 동반한 어머니를 위한 배려가 아닌가 한다.


우리나라에도 있었으면 좋겠다.


 



미국 국회도서관의 외관이다. 아름답다. 내부가 더 아름다운데 용량이 커서 사진이 올라가지 않는다.


나중에 알씨프로그램으로 줄여서 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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