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트 라마교사원


오체투지 하는 일행을 보았다.

두무릅과 두손바닥 그리고 이마를 땅에 대고  앞으로 나아간다. 부처님 앞에 자신을 낮추는 수행을 하는 사람들이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정한 동작과 속도로 걸으면서 온몸을 땅에 대고 절하는 모습으로 행진을 계속해나간다.

보기만 해도 경건한 종교적 신념이 보인다. 저래서 중국이 티벳트족을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힘으로 종교적 신념을 밀어부칠수는 없다는 생각을 했다. 티벳족의 라마교사원을 많이 보았다.

내가 믿는 종교는 아니지만 경건한 마음으로 참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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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크 고기를 팔고 있었다.

결국 나중에 식당에서 야크 고기를 사먹었다.  쇠고기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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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족 과일가게 아주머니 인상이 좋았다. 8000원어치 야생 호두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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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 강족마을에서 야크에 올라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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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져간 김이 해발 3600m에서 부풀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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