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05:30에 집을 나서서
금요일 저녁 08:30에 집에 도착한다.
1주에 4일은 교육원에서 자고
금, 토, 일 3일은 집에서 잔다.
집에서 식구들과 함께 밥먹는 횟수가 적어졌다.
왠지 소원해진 느낌이 들어 2주 연속 주말에 외식을 하였다.
아버지는 외식하자고 하면 귀찮은데 그냥 집에서 먹자고 하시더니
내가 집 떠나 있는 날이 많아서 그런지 두번 모두 흔쾌히 따라 오셨다.
오랜만에 작은 아들이 와서 더 좋았다. 한정식에 아구찜을 추가로 시켰다.
모든 음식이 따뜻하여 맛있게 먹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