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탕을 간략하게 끓였다. 하여 내가 ‘간략매운탕’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가지고 그냥 대강 끓여보았다.


쌀뜨물 6컵에 양념장(고추가루, 국간장, 고추장, 된장, 다진마늘, 생강)을 넣은 다음 무를 썰어넣고 끓인다.

이번에는 준비한 해산물을 넣고 다시 끓인다.

마지막으로 대파와 미나리를 위에 덮고 다시 끓인다.

국대접에 담아내면 된다. 끝~~ 아주 쉽다!





검은 밤
떠난다는 말도 없이
잘 한 일이다.
5km
모두 알아보셨다
서울 자유 우파 교육감 후보 단일화 성공하다!
96세
홍두깨살
봄동
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