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지하철 역에서 시화전이 열렸다. 나는 사실 어머니 간호로 오픈날에도 참석하지 못했다.끝나는 날 작품을 철수하러 가서 전시회를 잠간 보았다. 수고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수원역 지하철 역에서 시화전이 열렸다. 나는 사실 어머니 간호로 오픈날에도 참석하지 못했다.끝나는 날 작품을 철수하러 가서 전시회를 잠간 보았다. 수고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