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영이와 며느리가 하와이 여행을 다녀왔다면서 몇가지 선물을 사와서 드리려 집에 오겠다는 날이다. 점심에 수원에서 제일 유명한 갈비집 ‘가보정’에 갔다. 우리 식구 5명이 자리를 잡고 앉았다. 숫불갈비로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주차장에서 나오는 석영이 차를 기다리는 갈비집 로비에서 어머니와 집사람의 사진을 찍었다. 앉아있는 모습이 아름다워 찍었다. 감사한 일이다^-^


한 해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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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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