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가에서 찍었다.
소는 경기활성화를 상징하는 것으로 월가에서도 본적이 있다.
배를 타고 오대호 내에 있는 센터 아이슬랜드에서 육지를 배경으로 찍었다.
아들이 졸업한 토론토대학에서……총장공관이다.
역시 토론토대학이다. 타지마할처럼 가운데 수조가 있었다.
금융가에서 찍었다.
소는 경기활성화를 상징하는 것으로 월가에서도 본적이 있다.
배를 타고 오대호 내에 있는 센터 아이슬랜드에서 육지를 배경으로 찍었다.
아들이 졸업한 토론토대학에서……총장공관이다.
역시 토론토대학이다. 타지마할처럼 가운데 수조가 있었다.
나이아가라 폭포
나이아가라강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하류로 8km 자동차를 타고 내려와 비탈진 숲길을 한참 걸어 나이아가라강변에
발을 담갔다. danger! 라고 써있었지만 얕은 물은 문제 없어보여 들어갔다. ^-^
나이아가라폭포에서
나이아가라강을 따라 형성된 주변 공원에서 찍었다.
8일동안 아들 며느리에게 다녀왔다. 우선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였다. 방학을 맞아 아들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 다녀왔다. 편도비행만 14시간, 공항까지 30분, 출발 2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해야하고 도착 후 짐찾기 까지 1시간, 인천공항 도착후 집까지 1시간30분 모두 합하면 19시간이다. 편도에 19시간이니……왕복이면! 결국 이틀은 비행에 소요되는 시간이다. 8일 여행이라지만 실제 여행은 6일이었다.
2층 단독주택 으로된 사돈댁이다. 파킹하고 차고 앞에서 내가 찍었다.
아들이 공부한 토론토대학 건물에서……
토론토 시청 건물 앞에 전몰장병기념도 탑이 있었다.
연도별로 표시가 되어있었는데 1950-1953 이라면 6.25북한의 남침전쟁 때 한국에서 전사한 캐나다군인이 틀림없다고 생각되어 잠시 묵념을 하였다.
삼성갤럭시3로 찍었다^-^
어제 아내와 쇼핑을 했다.
지난번에 광명에 갔을 때 도자기로 된 보기좋은 물주전자가 있었는데 사지 못했다.
못내 아쉽다. 아내가 반대했기 때문에 못샀다. 집에 있는데 또 사서 뭐하냐고 핀잔하여 못샀다.
오늘 쇼핑하는데 사각접시가 예쁜 모양으로 나를 유혹하여 얼른 샀다. 집사람이 보고 아무 소리도 하지 않는다.
아마도 지난번 사기주전자를 못사게 했으니 또 못사게 하기가 어려웠으리라.
집에 와서 보니 볼수록 예쁘다. 작은 접시는 가볍기까지 하다.
큰 것은 두꺼워 무거운 것이 흠이지만 예쁘니 단점을 덮고도 남는다. ㅎㅎㅎ~
손님이 오면 여기에 과일을 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