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1221

사월교육동지회 모임이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 이대헌 선생님의 라이브쇼 무대에 갔다. 가수의 노래가 끝난 후 일반 손님들이 노래하는 순서가 있었다. 나는 떠날 때는 말없이, 윤수일의 갈대, 장현의 미련을 불렀다. 오랜만이다^^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피아노1221에 1개의 응답

  1.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님의 말:

    정적인 노래 저음으로 부르는 모습과 음율 모두가 감동입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