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집 한 권이 팔렸다. 기쁘다.
출판사에 가면 나를 ‘작가님’이라고 부른다.
그 호칭이 듣기 좋다.
그리고 며칠 전 구입 문의가 들어와 처음으로 한 권이 팔리고
15,000원이 내 통장에 입금되었다.
감사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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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 가면 나를 ‘작가님’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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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원이 내 통장에 입금되었다.
감사한 일이다^^

맷돌 호박
배아
25세 시카고대학 대학원생 스탠리 밀러
보스터사인터티픽
임병호 시인 출판기념회
Night
경기수필 신인상 심사
주옥순 대표
배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