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범식세무사님은 내가 망포중학교 교감시절 운영위원장을 맡아주신 분이다. 그 분이 모과꽃이 예쁘다고 하여 어머니 모시고 성당다녀오다가 경기도청 마당에 들려 모과꽃을 감상하였다. 그동안 무심하게 지나쳤는데 오늘 자세히 보니 꽃이 예쁘다. 와~~ 모과꽃이 이렇게 예뻤구나! 나는 모과가 못생긴 과일이라 꽃은 볼 생각도 안했는데 이렇게 좋은 꽃을 피우니 그렇게 달콤한 향을 내는 열매를 맺는구나!!!!!!!!!!!!!!!!!!!!!!!!!!!!!!!!!!!!!!
나무 등걸을 보니 버짐이 크게 있는 것으로 보아 모과나무가 틀림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