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아침에 일어나 아버지가 가꾸시던 작은 정원에 풀을 뽑고 여름꽃을 좋은 자리로 모종하였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아침을 먹었구요. 집사람과 막내아들은 점심 때까지 잘 요량으로 기세 등등하게 자고 있습니다.

 12시에는 아버지가 생전에 다니시던 경노당 어른들을 모시고 점심을 함께 하기로 하였구요

오후4시~6시에는 월드컵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매탄고와 안산FC고등학교 팀간의 축구시합에 응원하러 갑니다.

님들 모두모두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셔요^-^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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