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기호의 오늘 아침 생각>
현금성 복지는더불어망할당의 실패없는 매표 이슈다.
원조는 악마 김상곤 그놈이다. 재정급식을 하늘에서 공짜로 떨어지는 착각을 유도하는 무상급식이라는 단어로 표를 유혹했다. 사실 이미 차상위계층까지 급식비를 받지않았고, 동사무소에 신청하도록해서 담임도 모르는 제도였다. 악마 김상곤은 눈치밥을 없애겠다며 밀어부쳤고 선거에 승리했다.
전 세계에서 구분하지 않고 모든 학생에게 급식하는 나라는 코리아가 유일하다.
자본주의 시장경제는 불평등을 위해 존재하는 제도이며 그것이 사회발전의 원동력이다.
학생들은 자동차, 아파트로 빈부격차를 다 안다. 격차를 줄이지도 않을거면서 김상곤은 표만 노렸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제일 미워한 놈이 악마 김상곤이다.
지금 논의되고 있는 11세~18세 여성생리용품 지원사업도 그렇게 불거질 가능성이 있다.
1인당 연 168,000원이다.
경기도가 제안한 사업인데 도가 30% 부담하고 시군에 70%를 떠넘겼다. 못하겠다고 나오는 시군이 생겨났다.
마뜩하진 않지만 전체예산 566억원 중 더불어망할당 유호준 의원놈이 요구한 경기도 교육청 분담금 113억원을 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래저래 고약한 더불당놈들!
선거는 다가오고……
어쩌랴!
어쩌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