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오피아에 보내는 사랑의 동전
상촌중학교는
6
월
29
일
6
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전교생이 사랑의 동전모으기 행사를 벌여 모은 돈
2,124,380
원을
월드비젼을 통해
한국전 참전 용사들끼리 모여 사는 이이오파아 코리아마을
에 보냈다
.
상촌중학교는
3
년 전부터 이디오피아에 성금을 보내고 있다
.
이디오피아는 북한의
6.25
남침 당시 전투병
3518
명을 보내주었고
253
회의 전투에 참전했으며
121
명의 꽃다운 젊은이가 코리아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
절도와 명예를 강조했던 에티오피아군은 포로로 잡히기 보다는 죽을 때까지 싸운 용감한 부대였기에
단 한명의 포로도 발생하지 않았다
.
상촌중학교는
3
년 전부터 이디오피아 돕기 모금 운동을 벌여
코리아마을에
매년 돈을 보내고 있다
.
1974
년에 마르크스주의자들의 쿠데타로 군부는 에티오피아를 사회주의 국가로 선포하였고
,
군부의 공포정치에 의하여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다
.
이티오피아가 공산화되면서 한국전에 참전했던 사람들이 많은 핍박을 받았다
.
지금은 공산 정권에서 민주정부로 바뀐지
20
여년이 지났지만
,
한국전 참전 용사들끼리 모여 사는 코리아마을은 세계 최빈국인 이디오피아에서도 가장 가난한 동네이며
참전용사의 가정은 비참하기 그지없다고 한다
.
대한민국은
2014
년 수출실적 세계
7
위를 달성하였다
.
이디오파아는
IMF
가 발표한
2013
년
1
인당
GDP $541
로 세계
10
대 최빈국에 속한다
.
상촌중학교 학생회장 한다경 학생은
“
상촌중학교 학생들의 사랑의 동전 모으기 활동으로 모아진 동전은
월드비젼을 통해서 이티오피아 코리아 마을에 전달될 것이며 은혜를 갚는 작은 활동이 될것입니다
.”
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