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We had a heavy snow yesterday.

겨울 가뭄이 깊다고 하더니


 


오랜만에 눈이 왔다.


 


설을 맞아 민족 대이동이 일어나는 연휴에 눈이 오다니


 


어찌 보면 고향을 찾아가는 사람들에게는 눈이 오는것이 달갑지 않을 것이지만


 


겨울가뭄이 너무 심하여 저수지 마다 물이 비었다. 눈은 와야한다.


 


다만 길이 미끄러우니 조심할 일이다. 고향길에 사고가 나서는 안된다.


 


눈은 어디에나 내린다. 우리집에도 내렸다. 아름답다 ^-^


 



 


1970년대 초반에 지어 40년 가까이 살고 있는 내집!


 


나는 여기서 결혼을 했고, 두 아들을 낳아 길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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