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임무 교대

20년 가까이 방 코너에 세워놓은 책장이 있는데, 크기가 너무 작아 물건이 잘 들어가지도 않고


 


여러가지로 불편하여 큰 맘 먹고 새로 바꿨다.


 


방의 높이에 맞췄다. 미송으로 만들었는데 색감도 좋고 나무향도 좋다. 대물림을 할만큼 튼튼하다.


 


 


< 새 책장> : 색깔도 마음에 들고 높이가 210cm로 맞추어 아주 좋다. 아내의 화장품이 자리 잡았다^-^


 



 


 


< 밀린 책장> : 아내가 버리지 말자고 우겨서 서재로 쓰는 옆방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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