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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물고기
걷는 물고기가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과학잡지 ‘네이처‘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물고기가 육지동물로 진화하며 몸에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가 규명됐다“고 밝혔다.
캐나다 맥길 대학교 연구진은 ‘폴립테루스‘란 아프리카 물고기 치어를 육지 환경에서 키우며 변화를 관찰했다.
폴립테루스는 육지에서 공기를 흡입할 수 있는 폐를 가졌으며 배에 달린 긴 지느러미를 이용해 땅에서 걸을 수도 있다.
약 1년 간의 실험 과정을 거친 결과, 뭍에서 키운 폴립테루스는 물에서 자란 경우보다 머리를 땅으로부터 더 높이 들고 다녔다.
또한 지느러미를 몸에 더욱 붙이고 뻣뻣하게 하는 것이 관찰됐다.
이에 연구진은 “해부학적으로도 가슴 골격이 더 길고 단단하게 바뀌었는데 이는 보행을 돕기 위한 것“이라며
“가슴 골격과 두개골의 접촉 역시 적어지며 머리와 목의 더 큰 움직임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걷는 물고기를 통해 과거 고대 물고기가 처음 육지로 올라올 당시
폴립테루스 실험에서 나타난 것과 비슷한 변화를 겪었을 것이란 추정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이번 걷는 물고기를 통해 고대 생물들이 어떻게 걷게 됐는지 알 수 있는 중요한 발견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폴립테루스의 변화가 해양에서 대륙으로 서식지를 이동한 동물들의 기원을(어류-양서류-파충류-포유류로 진화했다는)
밝힐 수 있는 근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 08.28. 이상 동아일보에서 발체함
맹기호 의견 : 진화론은 증거를 100% 바탕으로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수백만년에 걸쳐 진화했다는 가정을 상당부분 전제로 하고 있다. 이번 발견이 물론 의미있는 것이기는 하나
물고기 걷는 것을 발견한 작은 실험으로 진화론을 모두 정당화할 수는 없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