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일상일기를 쓰기는 어려웠다.
우선 한글타자가 되는 곳이 별로 없었고
그리고 사진 관련 소프트웨어를 마음대로 응용하기 어려웠다.
올리지 못한 몇가지 사진을 올려본다.
미국 민주주의 본산 국회의사당에서 지나가는 중국인에게 찍어달라고 부탁한 사진이다. 잘 나왔다.
미국 의사당 도움의 내부 모습이다. 너무나 아름답고 내부 조각이 정교하다.
미국 국회도서관 내부의 실내장식이다. 정말 아름답다, 의사당 장식이 웅장하다면
국회도서관 내부는 아기자기하고 아름답다.
국회도서관에서 몰래 플래시 없이 촬영한 사진이다. 저 밑에 반짝이는 불빛마다 사람들이 앉아서
책을 보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