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바다에서 하늘에서 빛이 내리는 줄기가 보여 얼른 사진기에 담았다.
사진으로 보아도 아름답다. 현장에서는 더 신비하였다.최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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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랭이마을의 맨 끝 바다에 서서 찍었다.
비가 내리고 추웠다.
순천만 갈대습지에서 배를 타는데 승선표에 나이를 기재하는 난이 있었다.
동료들의 나이를 잊어 기억하기 위해 기념으로 찍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