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2

설날 차례를 지냈다.  상차림은 아주 검소하게 차렸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면 슬프고 눈물이 난다. 돌아가시기 직전에 너무 억울하다고 하셨다.

손녀를 보는 것은 기쁨이다. 간난 아기 시절에는 힘들었는데 걸어 다니고 대 소변을 가리다 보니 아기 보는 것이 많이 수월해졌다. 쌍둥이라 저희들끼리 잘 논다. 역할 놀이를 많이 하는데 엄마를 번갈아 하면서 아주 잘 논다. 쳐다보기만 해도 기쁘고 즐겁다.^^ 감사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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