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의 라비돌지조트에서
1박 2일동안 세미나가 있었다.
교육원에서 동료들과 함께 참가하였다.
뒤에 보이는 건물이 숙소이다.
사실 나는 숙소에서 자지않고 밤에는 집에 오려했는데
동료들이 속옷바람으로 한방에서 자면서 우정을 다지자고 해서
집에 오지 않고 방에서 술마시면서 함께 잤다. 아주 좋았다.
요즈음에는 출장을 다녀오면 출장비 지출증명을 위하여 증빙자료가 필요하다고 하여
리조트 숙소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살다보니 별 귀찮은 일이 다 있다.
5월 7일에 부산에서 세미나가 있는데 8명의 동료들과 함께 참석한다.
금정산 근처의 교육원이라 했는데 금정산이 어디있는지 지도에서 찾아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