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몽 감독은 경기수필가 회원이면서 노인 영화 전문 감독이다. 이미 국내 대회에서 네 번이나 대상을 받았다. 이번에 서울에서 국제 노인영화제가 열리는데 420편이 출품되었고 그 중 10편의 본선에 신감독 작품이 들었다.
유서 깊은 서울 종로 피카디리 극장에서 시사회를 하는데 다녀왔다. 5편을 보았는데 두 편은 외국 감독 작품이었다. 감명 깊에 영화를 보았다. 10편 중 최종 발표는 13일에 한다는데 신감독 작품이 대상 받기를 기원한다.




점심 식사를 나기수 배우와 함께 했는데 그는 대종상 남우조연상을 받은 중견 배우다.
딸이 가수 미나다.

가수 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