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 어린이 날

오늘 어린이 날

어린이에게는 정말 미안하지만
엊그제 땡볕에 옥수수,호박,고구마를 심고

비를 기다린 나에게는 좋은 일기입니다.
한반도 봄가뭄은 유명하여 많은 사람의 애간장을 태웠습니다.

벼농사는 긴 시간이 필요하여 모내기를 놓친 논에는 수확 기간이 짧은 메밀을 심기도 했습니다. 오늘 비가 고맙습니다.
애들아~미안하다.
그래도 봄비는 대지의 보약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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