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씀바귀가 제철이다.
온통 씀바귀 꽃 천지다. 흰꽃도 있고 보라빛이 도는 것도 있다.
나물로 먹고, 김치를 담가먹기도 하는데 정말 일미다.
우리집 아들들은 쓰다고 잘먹지 않는데 나는 약간 쌉쌀한 맛이 있어 좋다.
학교 화단에서 디지털카메라를 이용하여 접사모드로 찍었는데 정말 예쁘다.

요즈음 씀바귀가 제철이다.
온통 씀바귀 꽃 천지다. 흰꽃도 있고 보라빛이 도는 것도 있다.
나물로 먹고, 김치를 담가먹기도 하는데 정말 일미다.
우리집 아들들은 쓰다고 잘먹지 않는데 나는 약간 쌉쌀한 맛이 있어 좋다.
학교 화단에서 디지털카메라를 이용하여 접사모드로 찍었는데 정말 예쁘다.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