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인사동에 갔다.
전시회를 구경하기 위해 수원일요화가회 회원들과 함께 다녀왔다.
혹시나 하여 귀천을 찾았더니 새건물로 옮겨 장사하고 있었다.
들어가 보니 겉은 새건물인데 안에 들어가 보니 다행(?)스럽게도
실내 분위기는 예전 그대로 허름하였다.
고 천상병 시인의 부인 목순옥씨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몇 살이냐고 물었더니 7학년도 넘었다고 했다. ㅎㅎㅎ
인사동 거리 사진이다.
아내가 컵을 사오라 해서 맘에 드는 컵 2개를 샀다.
음…집에 두고와서 여기 올리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