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상을 받으면 대입 내신에 가산점을 줍니다. 이것이 과열되다 보니 대외상 가산점을 모두 없애고 학교장상, 대학총장상 두 가지만 인정하게 됩니다. 조국 딸 동양대총장상이 사단이 난 것도 그래서입니다.
김상곤,이재정은 3월1일 개학이 되면 4.16 세월호 교내 행사를하라고 공문을보냅니다.
교문에 세월호 플래카드를 달아라, 세월호 교내글짓기 대회, 세월호 교내 표어대회, 세월호 교내미술 대회, 그리고 교내에 세월호 코너를 설치해라 등, 그런 행사로 대입내신 가산점을 주는 상을 주라는 것입니다.
저는 세월호 관련 아무 행사도 하지 않았습니다. 전교조 교사들이 항의해도, 전 국민이 목놓아 울었으면 됐지 해난교통사고에 무슨 기념행사가 필요하냐고 단호히 거절하였습니다.
그리고 세월호 사고 현수막 대신 3월26일에 일어난 북한의 천안함 피격에 숨진 용사를 추모하는 현수막을 매년 교문에 내걸었습니다.



46+1 에서 +1은 구하러 들어갔다가 순직한 해군 교관 한준호 준위를 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