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미술관

수원일요화가회 전시포스터, 주남저수지 둑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풍경이다.
포스타 사진 중 빨간 모자를 쓰고 앉아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이 맹기호다.
지난 10월 람사르총회가 열린 경남 창원의 주남저수지에 가서 그림을 그렸다.

동생, 조카, 아내, 그리고 나
캐나다에 1년간 어학연수를 다녀온 조카를 오랜만에 보아서 반가웠다.

맹석재 작 ‘행복한 눈물’
명예회원인 아버지가 그려 전시회에 출품한 행복한 눈물이다.
정말 믿기 어려울 정도로 잘 그리셨다!
수원일요화가회 제 26회 정기전시회가 수원미술관에서 열렸다.
금년에도 바쁘다는 핑게로 그림을 제대로 그리지 못했다.
마음이 따라주지 않았다는 표현이 정확할 것이다.
아버지는 보행이 불편하셔서 작품만 3점 출품하시고 오픈식에도 오시지 못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