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락

아내는 친정 어머니 병실을 지키고

나와 어머니만 집에 남았다.

마땅히 찬을 준비하지 않아 냉장고를 뒤적이다가

전에 사다놓은 냉동생선을 발견하였다.

내가 반찬 없을 때 먹으려 마트에서 사다놓은 뽈락이다.

미리 손질하여 파는 것이라 가시도 없고  어머니가 드시기에 아주 좋다.

두마리를 팬에 튀겼다. 어머니가 아주 잘 드셨다.


마땅한 찬이 없을 때를 대비해서 생선을 몇 마리 사다가 놓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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