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의 등산

무릎 인대 파열된 이후 1년만에 등산을 했다.

시험삼아 오늘 아내와 함께 광교산 형제봉에 올랐다.

생각했던것보다 문제가 없이 수월하게 올랐다.


2시간이면 왕복하는 거리인데

천천히 다리를 달래가면서 산을 오르다 보니 2시간 30분이나 걸렸다.

마지막 코스에는 430개의 계단이 있는데 계단도 아무 문제 없이 천천히 올랐다.


정상에서 사진도 찍었다.

매일 등산을 할수 있는 그런 세월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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