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들 석영이가 딸 쌍둥이를 낳았다. 정확하게는 뚤째 며느리가 딸을 낳았다.
2020. 12. 24. 08:00 단국대학교 병원 산부인과에서 낳았다.
정말 사랑스럽고 예쁘다. 내가 딸이 없어 섭섭했는데 이번에 손녀를 쌍으로 보게 되었다.
태어 난 지 3시간 후 사진을 찍었다.

둘째 아들 석영이가 딸 쌍둥이를 낳았다. 정확하게는 뚤째 며느리가 딸을 낳았다.
2020. 12. 24. 08:00 단국대학교 병원 산부인과에서 낳았다.
정말 사랑스럽고 예쁘다. 내가 딸이 없어 섭섭했는데 이번에 손녀를 쌍으로 보게 되었다.
태어 난 지 3시간 후 사진을 찍었다.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예쁜 쌍둥이손녀딸을 얻으셨네요~~^^행복하시겠어요
손녀딸들의 재롱을 보며 활짝 웃으시는 교장선생님 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맞아! 딸 쌍둥이 손녀를 얻었단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