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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026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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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2026년 7월 11일
여주 농사2026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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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그리움
문학평론가 이종환이 쓴 마침내 그림움을 읽었다. 이종환이 자전거를 타고 전국을 여행하면서 쓴 에세이다. 그는 서울에서 출발하여 중부와 전라도를 거쳐 다시 경상도로 그리고 울릉도에 갔다가 다시 강원도를 거쳐서 서울로 되돌아오면서 자전거길에 얽힌 이야기를 썼다. 인상깊은 대목을 옮겨본다 타인에게 추천할 만한 … 계속 읽기
여러 분야로 세분화 시켰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음악은 아주 중요합니다. 그리고 듣는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직접 해보는것이 더욱 좋습니다. 1학기 기말고사 끝나고 방학을 앞둔 시점에 상촌예능경연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음악, 미술, 무용 분야에서 실시되며 음악도 여러분야로 세분화 시켰습니다. 작곡분야도 개설하였습니다. 수업 후 복도에서 청아한 노래 소리가 들려 … 계속 읽기
國父
30년 전에 이승만의 정적 장면이 쓴 이승만 전기를 읽고 감명을 받았다. 어제 이승만 바로보기라는 책을 읽었다. 30년 전에 읽은 책만 못하다. 다시 구해 읽었으면 좋겠다. 이승만은 과거에 여러번 낙방하였다. 조선말 과거시험이 매관매직으로 전락한 터여서 아무리 시험을 잘 봐도 소용없었다. … 계속 읽기
抒情(풀서 뜻정): 사람의 감정이나 정서(시, rain3)
rain 3 맹기호 비가 내린다. 내 가슴에도 비가 내린다. 아스팔트 낙엽은 물고기처럼 뒤척이며 파닥거린다. 태초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비가 내렸다. 그것이 생명의 시작이었다. 그렇다면 끝은 무엇이며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방랑자처럼 이 비를 맞고 싶다. 그리고 걸어가련다. 회색 … 계속 읽기
코리아 마을!~
학생들이 집에서 안쓴느 물건을 가져와 500원, 1000원에 파는 아나바다 행사를 벌였다. 그렇게 해서 모은 돈이 176만원! 정말 많은 금액이 모였다. 어머니들이 먹거리장터에서 김밥과 떡볶이를 만들어 판것이 186만원 합하여 362만원이 모였다. 362만원은 이디오피아에 보내져 학교를 짓고, 우물파고, 식량을 지원하는 사업에 쓰이게 … 계속 읽기
경기도립도서관
큰 아들과 함께 도서관에 다니던 시절이 있었다. 큰아이는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좋아했다. 자기가 읽고 싶은 책을 스스로 고르게 하는게 좋겠다 싶어 도서관 출입증을 만들어 주었다. 경기도립도서관, 수원시립도서관, 수원선경도서관 출입증을 만들어 주었다. 아들이 어려서 제일 자주 다닌 도서관은 경기도립도서관이다. 버스 타고 가서 … 계속 읽기
언어의 천재 송혜근의 소설 “이태리 요리를 먹는 여자”
송혜근의 이태리요리를 먹는 여자를 읽었다. 책을 보니 2006년 4월에 내가 사서 읽은 책인데….내용이 전혀 생각나지 않는다. 어쩌면…..줄치면서 읽은 표시가 곳곳에 있는데 처음 읽는 책처럼 생소하다. 송혜근! 한마디로 선수다. 언어를 연결시켜 나가는 솜씨가 능란하며 언어가 감칠맛이 있다. 엔딩은 왜 … 계속 읽기
은혜를 잊으면 안됩니다.
6.25남침전쟁 때 우리나라에게 전투병을 보내준 나라는 16개국 입니다. 그들이 오늘날 대부분 잘 살고 있습니다만 유독 아프리카의 이디오피아는 굶주림으로 허덕이고 있습니다. 당시 이디오피아는 3518명의 전투병을 보냈고 253회의 전투에 참전했으며 16명이 300명의 중공군과 싸운 기록도 있습니다. 그리고 121명의 젊은이가 코리아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 계속 읽기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2월, 3월, 4월 중순까지 마라톤을 준비했다. 그리고 4월 19일 경기마라톤에 출전하고 그 후 운동을 하지 않았다. 말이 마라톤이지 겨우 10km를 뛰었으니 정통마라톤이라고 말하기도 부끄럽다. 생각해보면 나는 지난 10년 동안 마라톤한다고 떠벌리기만 했지 제대로 뛴적이 없다. 하프코스(21.095km)를 포함하여 10번 이상 뛰었으나 … 계속 읽기
대부교육동지회 모임^-^
토요일에 대부교육동지회 모임이 있었다. 부부동반으로 10년 가까이 만나는 사람들이다. 박찬일교장부부, 박성규교장부부, 허단교장부부, 최석진교감부부, 박명옥수석교사부부 맹기호교장부부 이렇게 12명이 늘 모이는 나의 교육계 모임 중 유일한 부부동반 모임이다. 돌아가면서 식사를 내고 친목을 도모하는 모임인데 이번에는 박찬일교장 차례가 되었다. 특이하게 음악콘서트를 보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