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소통관2026년 8월 9일
생명 탄생 기원에 대한 연구2026년 7월 31일
청요리집 길림성 모임2026년 7월 30일
여주2026년 7월 30일
최동호 詩人2026년 7월 26일
홀로2026년 7월 19일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2026년 7월 11일
여주 농사2026년 7월 8일
골밀도2026년 7월 8일
시안(장안)여행2026년 7월 3일
최신 댓글
- 맹기호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김학규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맹기호 - 오랜만에
- 맹기호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김학규 - 오랜만에
- 킴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김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김학규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채찬석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피아노1221
- 맹기호 - 안남미
- 맹기호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김학규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맹구 - 안남미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 피아노1221
- 맹기호 - 인간 사랑
보관함
카테고리
방문통계
- 28
- 42
- 805
- 2,501
- 29,232
- 161,890
- 70,555
메타
글쓴이 보관물: 맹기호
♠일상 일기♠ rose
6월은 장미의 계절이다. 세상이 온통 장미꽃이다. 덩쿨장미도 있고 사철장미도 있다. 둘다 모두 예쁘다. 사실 꽃 중에서 장미꽃 만한 꽃도 드물다. 어제 밤에 장미를 그렸다. 오랜만에 꽃을 그렸다. 두세번 더 색을 올린 다음에 싸인해야겠다.
♠일상 일기♠ 多讀 多作 多想量
구양수(歐陽修, 1007년~1072년) “아름다워지고 싶거든 먼저 지성을 갖춰라.” 코즈모폴리턴 편집장 출신으로 영향력 있는 세계 여성 25인으로 선정된 미국의 헬렌 G 브라운이 들려주는 ‘성공법’이다. 그녀는 강조한다. 외모는 첫인상에 영향을 주지만 인생 마지막까지 힘이 되지 못한다고……. 그렇다. 미모와 상관없이 자주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봉정사 대웅전 국보로 승격되다!
1년 전의 일이다. 2008년 6월 16일 나는 경북 안동 봉정사 극락전을 보러 갔었다. 그런데 국보 15호 봉정사 극락전은 나에게 감동을 주지 못했다. < 국보 15호 봉정사 극락전 전경이다> 오히려 봉정사에서 나의 눈길을 끈것은 국보인 극락전이 아니고 보물인 대웅전이었다. 봉정사 대웅전이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두꺼비
아침을 먹고 산책을 하는데 나무밑에 두꺼비 한마리가 앉아 있다. 참으로 오랜만에 본다. 반가워서 가까이 다가갔더니 펄쩍 뛰는데 몸이 무거워 20cm밖에 못간다. 내가 정면으로 다가가면 얼굴을 돌리고 방향을 바꾸어 달아난다. 그런데 두어번은 펄쩍 뛰지만 더이상은 뛰지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두견이
어제 아침에 두견이가 울었다. 나는 두견이 소리를 분명히 안다. 호호호 호~ 하면서 운다. 정말 오랜만에 두견이 소리를 들었다. 두견이(杜鵑)는 뻐꾸기과의 새로 접동새, 귀촉도 또는 자규라고도 한다.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는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싸리꽃
오늘 6월 2일…… 요즈음 싸리꽃이 제철이다. 산모퉁이 마다 싸리꽃이 예쁘게 피었다. 꽃을 자세히 보니 난꽃처럼 생겼다. 사실 난꽃처럼 생긴 야생화가 아주 많다는 것을 알았다. 많은 야생화의 형태가 난꽃과 비슷하다. 가을에 피는 싸리도 있다고 하는데 더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으아리
오늘 뒷산을 오르는데 으아리가 꽃을 피웠다. 으아리는 봄철에 끝순을 뜯어 나물로 먹는다. 으아리나물! 으아리는 꽃잎이 4장으로 특이하다. 잎도 어긋나지 않고 양쪽으로 정확하게 대칭으로 나오기 때문에 알아보기 쉽다. 꽃은 작지만 많이 달리기 때문에 눈에 잘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공작선인장?
마당에 공작선인장이 피었다. 선인장의 몸체는 별것 아닌데 꽃은 정말 화려하다. 오죽하면 이름이 공작선인장인가! 아들도 이 꽃을 기억할 것이다.
♠일상 일기♠ 앞으로도 1000년은 빛날것입니다.
2006년은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 되는 해였다. 우리나라에서까지 250주년 음악회가 열렸으니….. 나의 음악적 빈곤은 참혹한 수준이어서 그 무엇으로도 가릴수 없다. 250주년이라고 하도 떠들기에 음악 하는 사람에게 물었다. 250년 전 사람인데 우리에게 얼마나 가치가 있나요? 그는 나를 물끄러미 쳐다보더니 앞으로도 1000년은 빛날것이라고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오래된 제자들
어제 오래된 제자들과 저녁을 먹었다. 마흔 살이라고 했다. 한정식 집에서 만났는데 나도 기분이 좋아서 술을 여러잔 받아 마셨다. 거나하게 취했다. 그리고 택시를 태워줘서 집에 왔다. 그 자리에서 나는 정색을 하고 제자들에게 사과하였다.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