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보관물: 맹기호

아들에게 다녀오다!

      8일동안 아들 며느리에게 다녀왔다. 우선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였다. 방학을 맞아 아들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 다녀왔다. 편도비행만 14시간, 공항까지 30분, 출발 2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해야하고 도착 후 짐찾기 까지 1시간, 인천공항 도착후 집까지 1시간30분 모두 합하면 19시간이다.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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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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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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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원

오늘 출국 전날이다. 어제까지 내가 할 일은 거의 다 했다. 오늘은 집사람에게 아침 일찍 집안 일을 하고 10시 이후에는 밖에 볼일을 보겠다고 선언하였다. 하여 아침 일찍 일어나 집안 일을 하고  10시 경에 집을 나섰다.                                                                                                                                    1. 농협은행에 가서 신용카드 비밀번호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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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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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

  두 밤만 자면 출국이다.  아들과 며느리를 보러간다. 이틀 동안 출국준비를 했다. 어느 정도 준비가 되었다. 하여 오늘 집사람과 함께 김한민 감독의 “명량”을 보러갔다. 아주 잘 만든 영화였다. 해전 장면은 압권이었다. 영웅이 없는 오늘,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보여주어도 좋은 영화였다. 생즉필사. 사즉필생의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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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의 칸나

앞마당에 붉은 칸나가 절정이다. 정말 보기에 좋다. 내가 봄부터 정성들여 키운 것이다. 겨울 초입까지 필것이다. 나는 칸나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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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 욕심

    어제 아내와 쇼핑을 했다. 지난번에 광명에 갔을 때 도자기로 된 보기좋은 물주전자가 있었는데 사지 못했다. 못내 아쉽다. 아내가 반대했기 때문에 못샀다. 집에 있는데 또 사서 뭐하냐고 핀잔하여 못샀다. 오늘 쇼핑하는데 사각접시가 예쁜 모양으로 나를 유혹하여 얼른 샀다. 집사람이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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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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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수원에서 분당가는 전철이 개통된지 반년이 지났다. 엊그제 수원역 로터리를 차를 타고 도는데 아버지가 지하전철역이 생겼는데 구경을 못했다 하신다. 음……언제 한번 모시고 가야겠다 생각하였다. 방법은 휠체어로 모시면 될것이다. 하여 오늘 휠체어에 아버지를 태우고  나들이를 하였다. 지하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가 있으니 가능한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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