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화문2026년 9월 19일
문틀에 매달리기2026년 9월 13일
solitude2026년 9월 13일
경기문학인2026년 9월 6일
경기사월교육연구회 연찬2026년 9월 1일- 삼군사관학교 통합을 걱정하며2026년 8월 27일
소발에 새가 잡혔다!2026년 8월 25일
콜레스테롤2026년 8월 22일
영호 형 가다2026년 8월 20일
횃불2026년 8월 13일
- 광화문
최신 댓글
- 맹기호 - 경기사월교육연구회 연찬
- 맹기호 - 경기사월교육연구회 연찬
- 김학규 - 경기사월교육연구회 연찬
- 맹기호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김학규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맹기호 - 오랜만에
- 맹기호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김학규 - 오랜만에
- 킴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김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김학규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채찬석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피아노1221
- 맹기호 - 안남미
- 맹기호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김학규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보관함
카테고리
방문통계
- 8
- 18
- 130
- 1,302
- 30,418
- 164,145
- 72,415
메타
글쓴이 보관물: 맹기호
오늘은 해장국이 땅긴다^-^
오늘은 일요일 왠일인지 해장국이 땅긴다. 땡긴다^-^ 아버지에게 드시겠냐고 여쭈었더니 좋다고 하신다. 아내는 해장국을 먹지 않는다. 하여 셋이서 갔다. 해장국 중에서 내가 잘 먹는 것은 양평해장국이다. 선지와 소 내장을 넣어서 끓인것인데 매콤하고 시원하여 먹을만하다. 오랜만에 해장국 나들이에 나섰다. 맛있게 … 계속 읽기
We remember Ethiopia did fight for our country, Korea.
Hello! everyone. I’m a principal. Welcome to the Aju university students from Ethiopia. Now I’m very happy. because Three Idiopia students visited our school. We remember Ethiopia did fight for our country, Korea. We’ll never forget your hospitality. … 계속 읽기
나중에 버스정류장에 가봐야지 ㅎㅎㅎ~
수원시는 인문학도시 건설을 내세우고 있다. 그 사업의 일환으로 버스정류장에 시를 감상하는 코너를 설치하는데 시민들을 상대로 공모하였다. 재미삼아 응모했는데 당선되었다. ^-^ 어제 시장님한테 감사장을 받으러 오라고 해서 시청에 다녀왔다. 받고 보니 오자가 있어 담당자에게 전화했다. 고쳐준단다. 설치장소도 알려준다니 … 계속 읽기
가을을 사랑한 죄밖에 없다
삽으로 땅을 파고 쇠스랑으로 평탄작업을 했다. 날이 저물었다. 후레시를 작동시켜 사진을 찍었다. 밀을 그냥 뿌리면 너무 베게 파종된다. 그래서 밀의 20배에 해당하는 흙과 섞은 다음에 뿌려야한다. 학교에서 핸드폰을 보니 어머니의 부재중 전화가 2통이나 … 계속 읽기
아르헨티나 할머니
책 제목이 아르헨티나 할머니다. 일본의 요시모토 바나나 라는 소설가가 쓴 책이다. 단풍나들이를 나서면서 적당한 책을 고르다가 아들의 책꽃이에서 가벼운 책이라 생각되어 골랐다. 날짜가 없어 언제인지 모르나 아들의 생일에 친구 ‘상범’이가 선물로 준다고 서명이 되어있었다. 길지 않은 소설이라 관광버스에서 가볍게 읽었다. … 계속 읽기
호남 단풍 나들이~
<문수사 대웅전 앞에서> 몇몇 지인들과 단풍나들이를 다녀왔다. 김학규교장님, 임헌형교장님, 지승환교장님, 박명혹수석님 그리고 나 이렇게 다섯 부부 10명이 다녀왔다. 임헌영교장님은 경기 과학교육계에서 아주 유명한 학자이다. 연구원에서의 화려한 경력과 더불어 과학교육에 커다란 족적을 남기셨고 특히 생물분야에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개인적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에 … 계속 읽기
book!
내일 10월의 마지막 날에 학교에서 밤샘독서가 열린다. 뜻깊은 행사여서 플래카드를 걸었다. 요즈음 학생들은 게임, 스마트폰, 인터넷에 빠져있다. 활자로된 책을 읽어야 생각하게 되고 생각이 깊어지면 창조가 이루어진다. 독서의 중요성을 더 말해 무엇하랴! 하여 우리학교에서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아침 6시까지 밤을 … 계속 읽기
아쉬운 동메달!
수원시에는 중학교가 56개가 있다. 인구 110만을 넘는 거대도시여서 어느덧 56개 중학교를 거느린 도시가 되었다. 이번에 수원시 중학생 축구대회가 열렸는데 우리 상촌중학교 학생들이 열심히 연습하여 개교 이래 처음으로 준결승까지 진출하였다. 불행하게도 준결승 상대는 전년도 우승팀인 영덕중학교 였다. 내 전임지 학교다. 아쉽게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