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보관물: 맹기호

자랑스러운 수원문학인상

갤러리는 1개의 사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더많은 갤러리 | 댓글 남기기

수원문인협회의 고은문학관 설립 반대 기자회견

  엊그제 수원문인협회에서 수원시가 고은문학관을 건립하는데 반대한다는 기자회견을 하였다. 나는 참석하려했는데 회장님이 현직에 있는 공직자께서 참가하는 것이 혹 불리하게 적용될 수 있다하여 만류하였다. 그래도 참석하려 했는데 마침 다른 출장이 있어 참석하지 못했다. 집에서 kbs9시 뉴스에 방송되어 스마트폰으로 텔레비젼화면을 찍었다. 사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인어공주^-^

    안데르센이 지은 인어공주를 읽었다. 안희두교장이 말하길 네덜란드 여행을 했는데 인어공주 완역본을 구해 읽고 갔더니 느낌이 다르더라는 것이다. 나는 축약본도 읽어본 적이 없다.  소녀들이 읽은 책으로 치부하고 읽지 않았다. 품절된 책을 어렵게 샀다. 제대로 만든 책이었다. 우선 책의 크기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쭈꾸미불고기 3인분

쭈꾸미불고기 3인분을 시켰다. 어머니가 성당에서 나오시는 시간에 맞춰 3명이 쭈꾸미불고기를 먹으러갔다. 주인은 산낙지를 권했지만 나는 쭈꾸미를 고집하였다. 살아있는 생물을 죽이는 것이 내키지 않았다. 아버지와 함께 오던 집이다. 넷이서 다니던 음식점을 이제 3명이 다니게 되었다. 당연히 아버지 생각이 났다.  이 집에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아버지의 흔적 복숭아나무

    내가 아주 못마땅하게 생각했던 복숭아나무다. 대용품으로 천도복숭아를 심을 정도로 이 나무를 미워하였다. 어느날 마당에 싹이튼 개복숭아나무를 아버지는 정성껏 기르셨다. 몇년지나 복숭아가 열리는데 세상에! 개복숭아가 아니었다. 책에서 배운대로라면 복숭아씨에서 발아한 것은 개복숭아가 되는데 어찌된 일인지 이 나무에 열리는 복숭아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아버지의 흔적 근대

   아버지가 돌아가셨지만 마당에 직접 심으신 야채가 그득하여 돌아가신것 같은 느낌이 없다. 금방 대문을 열고 들어오실것 처럼 느껴진다. 그런데 엊그제 한파가 밀려왔다. 19년 만에 오는 초겨울 한파다. 영하7도까지 기온이 급강하하였다. 아침에 일어나 마당 채소밭을 보니 그야말로 초토화되었다. 모든 잎은 검게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아버지 49재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49일 되는 날에 49재를 지냈다. 고향의 산소에 가기 위해 아내와 어머니는 며칠 전부터 음식준비에 분주하다. 나도 산적에 쓸 쇠고기를 샀고 민어 3마리. 큰 조기 3마리를 샀다.   아내는 떡집에 떡을 맞췄고 시장에 가서 과일과 기타 지상정을 사왔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젊은 날 나의 영웅 김영삼

      젊은 날 나의 영웅이었던 대통령 김영삼님께서 서거하셨다. 서슬이 퍼랬던 유신 시절, YH여공사건, 미국언론사 인터뷰 사건을 트집잡아 박정희정부가 김영삼을 국회의원에서 제명시키자 그에 항거하는 시위가 부산과 마산에서 일어났고 이 문제를 의논하던 궁정동 안가에서 10.26사건이 일어난 것이다.  결국 박정희독재정권을 종식시킨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봉사활동

갤러리는 1개의 사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더많은 갤러리 | 댓글 남기기

주말 토요일 일요일 봉사활동^-^

  매탄고등학교 학생들을 데리고 주말에 봉사활동을 하였다.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한 봉사였다. 토요일에는 수원시 매산동에서 연탄을 기증하는 봉사활동을 하였고 일요일에는 오웅진신부가 운영하는 서울꽃동네와 매탄고등학교가 함께하는 서울역 노숙자들에게 저녁밥을 주는 봉사를 하였다. 노숙자들 361명에게 밥을 먹였는데 그들의 인권도 소중하기 때문에 사진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