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고등학교 축구 왕중왕전 우승!!!!

 

어제 매탄고등학교가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우승하였다.

왕중왕전은 대회 중에서도 지명도가 높은 전국대회이다.

거의 모든 고등학교가 왕중왕 대회에 출전한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신인도가 높은 전국대회이다.

여기서 우승한 매탄고등학교는 지금 이 순간 전국랭킹 1위다!

우리가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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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육청의 이용주장학관님에게 보고한 내용을 그대로 옮겨본다.

 

전국에는 178개의 고교축구팀이 있고 여기서 우승하는 것은 기적입니다.

삼성이 키우는 매탄고는 2014~2015년에 한번도 우승을 못했습니다.

급기야 2016년 1월 김대의김독을 해임하고

2015년 매탄중을 5관왕시킨 주승진감독을 매탄고에 영입하였습니다.

주승진감독은 똑같은 학생들을 데리고 매탄고를 2016년 전국3관왕으로 만들었습니다.

주승진감독은 프로생할은 했지만 국가대표 경력을 없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지도력이 탁월한 감독입니다.

지도자의 역량이 정말 중요합니다!!!!!!!!

2008년 창단 후 9년을 거치면서 금년에 전국대회 3관왕을 했으며 지금이 최고 전력입니다.

금년에 최고의 성과를 이룩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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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까기 인형


국립발레단 공연의 호두까기 인형을 보았다.

수원 SK아트룸에서 공연하였는데 전좌석 매진이었다.

원래 어제 보려했는데 어제 남교수가 와서 오늘 보게 되었다.

어제는 빈자리가 있었는데 오늘은 토요일이라 오래전에 매진되었다.

수원시민이 또는 우리나라 시민들의 문화수준이 많이 향상된것이다.

공연장에서 아는 사람도 몇 보았는데 바빠서 그냥 지나쳤다.

공연시간을 착각하는 바람에 가까스로 시작 전에 도착하였다

발레는 시작하면 들여보내지 않기 때문에 낭패를 보기 쉽다.

공연장에서도 시작하면 들어갈 수 없다고 안내방송을 하는 것을 들었다.


하여튼 공연은 좋았고 아름다웠다.

다만 중간 중간에 인사를 너무 많이 하여 그 때마다 박수를 쳐야했다.

보통 음악회는 끝나고 마지막에 인사 한 번 하면 그만인데

발레는 왜 그리 인사를 많이 하고 받으려 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웠다.

하여튼 좋은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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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저녁

친구 남기완 교수가 매탄고등학교를 방문하였다.

명목은 신입생을 유치하기 위해 홍보활동 차 방문하였지만 사실은 나를 만나기 위함이고 더불어 어머니를 대접하기 위함이다.

내가 3학년 부장과 담임들을 교장실로 불러 모았고 남교수는 교장실에서 한밭대학에 학생을 보내달라고 설명하였다.

남교수의 업무가 끝난 후 우리식구들을 데리고 저녁식사를 하러갔다. 아버지 생전에 모시고 여러번 왔던 집이다.

생선구이집으로는 수원에서 제일 유명한 집이다. 실내장식이 아주 고습스러워 식사하면서 느끼는 분위기가 아주 고급이다.

맥주도 적당히 마셨다. 운전은 석영이가 했다.

오늘 남교수 덕에 아주 감사한 날로 오래 기억될 것이다.  남기완! 정말 고맙다. 아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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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랭이공법

 

우리나라의 탑은 대부분 통일신라와 고려시대의 것이다.

조선에도 탑이 있지만 억불 정책으로 활발하지 못했다.

그런데 삼국시대 탑이 3개가 남아있다.

분황사모전석탑, 부여의 정림사지5층석탑, 익산의 미륵사지석탑이 그것이다.

분황사탑은 여러번 보았는데 이번에 자세히 보니 새로운 면이 관찰되었다.

 

놀랍게도 기단부에 세계 건축사에 없는 그랭이공법이 보였다.

반가워서 얼른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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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th 아내의 생일

 

집사람의 61th생일 즉 환갑이다. 하여 경주에 다녀왔다.

마침 지난 달에 경주에 지진이 나서 호텔요금도 싸고 아침 식사도 호텔에서 무료로 제공한다고 하여 집사람이 예약하였다.

KTX열차를 타고 가니 시간도 절약되었고 모든 여행이 순조로웠다. 그동안 사실 여행이라면 다른 사람과 함께 가는 여행이 주를 이루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같이 갈 성격도 아니고 하여 둘이만 여행을 다녀왔는데 둘이 하는 여행도 아주 의미가 있고 좋았다.

앞으로 둘이 세상을 오래 살아가야하는데 여행도 결국 둘이 주로 하게 될것을 생각하면 이번 여행이 좋은 길잡이가 되었다.

경주 지진 여파로 가는 곳마다 사람이 별로 없어 한적하고 좋았다. 불국사를 여러번 다녔지만 이번처럼 사람이 한적한 적은 처음이었다.

집사람도 아주 좋아하여 다행이었다. 감사하고 감사한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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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주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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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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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도 나오는 불국사 사진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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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을 찾기 위해 불국사 뒷켠으로 갔더니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있었다.

나는 정돈된 조림지 보다 이런 자연림에 정이 간다.  아주 보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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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묵은 더케이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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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을 했더니 귀빈 대접을 받았다.

집사람은 이런 것을 잘한다. 나는 그냥 따라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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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조식이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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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창문에서 밖의 풍경을 찍었다.

황룡사탑을 모방하여 지은 호텔이 보이고

멀리 경주 엑스포 건물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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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트——대퇴사두근 키우기

허벅지 근육, 대퇴사두근 키우기 스쿼트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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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근육, 대퇴사두근 키우기 스쿼트 한방

허벅지 근육이 얼마나 사람몸에서 중요한가!  허벅지 근육만 잘 키워놓으면 건강은 따놓은 당상이다.

허벅지 근육이 잘 잡혀있으면 몸이 체지방이 잘 쌓이지 않는 체질로 바뀐다.

그도 그럴것이 허벅지 근육이 잡아먹는 칼로리양이 상당해서 잘 키워놓은 대퇴사두근 열 비복근 안부럽다는 말도 있다.

그렇다면 허벅지 근육을 키우려면 대퇴사두근 이야기를 안할수가 없다.

대퇴사두근은 4개의 대표적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퇴직근, 외측광근, 내측광근, 중간광근이 모여 대퇴사두근이 된다. 이 근육이 허벅지 대표근육이라 보면 된다.  그렇다면 대표적인 대퇴사두근 강화운동을 알아보자!

뭐니뭐니해도 스쿼트 만한 운동이 없다고 한다. 아무런 도구없이 맨몸으로 본인의 의지만 있으면 아주 효과높은 운동효과를 노릴수 있는것이 바로 스쿼트운동이다. 물론 대퇴사두근 위주의 허벅지 근육 강화운동이긴 하지만 꽤나 큰 칼로리를 소모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비만인들에게 아주 필수요소인 운동이다. 허벅지 근육만 잘 키워놓으면 왠만한 칼로리 소모는 먹고들어가기때문에 부지런히 키워주는것이 좋다. 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다리를 어깨넓이로 벌려서 그냥 쪼그려 앉았다 일어나면 되는데 이때 시선은 정면이나 정면 위쪽으로 향하고 양팔을 앞으로 쭉 내밀거나 서로 교차해서 중심을 잡아준다.

그리고 쪼그려 앉을때 의자에 앉듯이 아래로 내려가면 되는데 되도록 허벅지가 지면에 수평이 되도록하고 무릎은 발끝보다 앞으로 나가지않도록 하며 허리는 너무 앞으로 쏠리지 않게 자세를 잡아주면 된다.

25개씩 4세트를 잡으면 100개가 되는데, 처음하면 다음날 굉장히 허벅지랑 엉덩이 둔근이 땡겨옴을 느낀다. 전반적으로 대퇴사두근 허벅지 근육 운동이지만, 사람 근육이란게 서로 이어지어 있어서 상호작용을 하기 때문에 대퇴사두근과 더불어 엉덩이 둔군과, 척추기립근, 슬굴곡근까지 운동이 되는 아주 좋은 운동이다.

기본 스쿼트만  하면 조금 지겨운 감이 있다. 뭐든 재미가 있으면 더 오래 열심히 운동할수 있는데 조금씩 변형이 가미된 스쿼트가 굉장히 많다. 덤벨이나 바벨로 운동을 함께함으로써 스쿼트 효과를 더 높일수 있다.

백스쿼트는 대퇴사두근은 물론 척추기립근에도 더 효과가 있다. 백스쿼트는 기본 스쿼트동작에다가 바벨을 목뒤, 그러니까 승모근뒤에 올려놓고 앉았다 일어났다 하면 된다.  바벨 무게를 올리면 그만큼 운동효과도 높아진다. 초보자의 경우는 그냥 무게뺀 바벨만으로 해도 좋을것 같다.

 

꿀팁 하나 더

KBS2 ‘출발드림팀2’는 ‘머슬퀸 장애물경기’ 특집에 출연해 엉덩이 가꾸는 방법을 공개했다.

<스쿼트로 하체 근육을 키운 심으뜸>

엉 덩이 탄력 키우기, 심으뜸의 ‘성난 애플힙’ 비결은?
이날 심으뜸은 애플힙이 돋보이는 완벽한 뒤태를 뽐내 출연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채연은 “누가 보면 ‘뽕’ 넣은 줄 알 것 같다. 안 넣고 이 정도면 진짜 신기하다”고 극찬했다.
이에 MC 이창명은 “어떻게 이런 뒤태를 만드냐”고 물었고,

심으뜸은 “하루에 스쿼트 1000개를 하는데 40분 정도 걸린다. 엉덩이 근육만 쓴다. 무게 중심을 뒤로 하는 것이 포인트다.

시간 날 때마다 운동을 한다”고 설명한 뒤 직접 스쿼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스쿼트 많이하면 허벅지 굵어지는거 아냐? 하고 은근 싫어하시는 여자분들 있는데  그건정말 오해라고 말했다. 정말 보디빌더처럼 사시사철 운동하시는 거 아니라면 여자들은 정말 운동으로 몸이 우락부락해지기는 어렵다. 그건 여자들은 호르몬 자체가 여자 호르몬이기때문에 왠만한 운동으로는 굵어지지 않는다.

그래도 다리 굵어 질까 못하겠다는 여성들은  와이드 스쿼트를 권해본다.  보통 스쿼트는 일반적으로 어깨넓이 만치 다리를 벌린 스탠다스 스탠스로 운동을 하는데 와이드 스쿼트는 어깨넓이보다 더 다리를 많이 벌려 서서 자세를 취해 스쿼트를 하면된다.

그러면 여자들의 고민인 허벅지 안쪽에 더 자극이 가기때문에 이쁜 허벅지 라인을 노려볼수 있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기본 스쿼트를 살살 하시면서 점차 횟수를 늘리면서 다른 스쿼트도 병행하면 어느새인가 허벅지가 탄탄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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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트는 엉덩이가 바닥과 수평이 될때까지만 앉아야한다. 무릎이 발끝을 넘어서서는 안된다. 골반은 항상 정면을 향하도록하고 틀어지지 않도록한다. 앉은 자세에서는 등이 굽지 않고 시선을 멀리바라봐주면서 가슴은 넓게 편다. 허리에 과도하게 신경을쓰다보면 척추에 무리가 갈수 있으니까 자신이 편한자세에서 곧게 편다는 생각으로 운동을 하면된다.

그래도 쉽게 자세가 안나오면 이미지 트레이닝이필하다. 운동이라는 생각보다는 약간 꼿꼿한 투명의자에 앉는다는 느낌으로 운동에 임해주시면 된다.

이러한 자세를 가지고 운동을 매일매일 하느냐! 그것도 아니다. 스쿼트 올바른 자세로 했다고 해서 매일 똑같이 운동을 해주는게 아니라 하루하루마다 갯수를 바꾸고 자극을 바꿔줘야한다. 우리에게 다리근육도 근육이기 때문에 쉴날을 줘야하기  때문에  4일~5일 마다 하루 정도는 쉬어준다. 계속해서 휴식없이 자극을 주게 되면 근육도 쉽게 피로하게 되서 본인이 원하는 몸이 나오지 않을수가 있다.

여성분들의 경우에는 운동을 하면서 허벅지가 두꺼워진것같다! 라는 느낌을 많이 받는데 이런 느낌은 근육이 자극이되어서 펌핑이되기때문에 느끼는 것이고 꾸준히 운동을 하다보면 하체 안쪽에 셀룰라이트 제거와 군살정리로 인해서 조금더 탄탄하고 예쁜 하체라인을 만들수 있다!

홈트레이닝을 하는 사람은 갯수로 하체에 들어가는 자극을 늘리고 헬스장을 이용하시는 사람들은 스미스머신이나 바벨을 이용해서 무게를 늘려서 운동해주시면 좋다!

빼먹을뻔했는데 스쿼트를 하면서 올라올 때 앞꿈치로 올라오는게 아니라 발뒷꿈치와 발전체적으로 들어올린다는 생각을 해야한다. 또한 무리하게 운동을 하거나 무게를 많이 올리게 되면 무릎부상을 당할수도 있으니 충분한 스트레칭후 운동을 해야한다.

 

하루에 스쿼트를 1000개 하는데 40분 걸린다는 심으뜸의 사진 더 올려본다.

 

나는 오늘 오랜만에 20개 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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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규칙적인 운동보다는 매일 계단을 오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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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근이나 통학시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를 피하고 건강을 위해 계단을 오르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계단을 오르면 에너지가 소비되고, 기초대사량이 상승되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

귀찮아서, 힘들어서 무심코 지나쳤던 계단 오르기 운동의 효과는 어떠한가?

아일랜드의 연구결과 직장에서 주기적으로 계단을 사용하면 놀라운 운동효과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유니버시티 칼리지 더블린의 콜린 보어 햄교수는 계단오르기는 특별한 운동기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쉽게 운동을 하는 방법 중 하나이며 근력을 키울 수 있는 몇 안되는 좋은 운동이라고 말했다.(UCDColin Bore Ham 교수)

불규칙적인 운동보다는 매일 계단을 오르자!

헬스장이나 체육관에 다니며 불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 보다는 매일 계단 오르기 운동을 하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체중 감량에도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미국 대학의 조사에서 밝혀졌다.

4,500명의 일상생활과 BMI값을 모니터링한 조사에서 운동을 불규칙하게 한 사람보다 매일 짧은 시간이라도 규칙적으로 운동 한 사람이

심장과 폐기능이 더 향상되었으며 체형을 유지하는데도 효과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계단 오르기 효과

계단 오르내리기 운동의 경우 평평한 곳을 걸을 때의 약 3배 정도 운동강도가 강했으며,

조깅과 거의 같은 정도의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계단 오르내리기를 10~15분 정도 계속 유지하는 것은 힘들지만,

지하철의 계단과 사무실, 집이 아파트라면 아파트의 계단을 이용한다면 하루에 10~15분 정도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할 수 있다.

계단을 오르면 1분에 대략 7Kcal이 소모된다고 한다.

계단 오르내리기는 평지를 걷는 것에 비해 하체의 근육에 더 큰 부하를 주기때문에 운동강도가 2~3배 증가하게 된다.

 계단운동은 평지를 걸을 때는 잘 사용되지 않는 허벅지 앞쪽 근육인 대퇴사두근을 주로 사용하게 되는데,

대퇴사두근은 큰 근육이기 때문에 단련하면 기초 대사량을 늘릴 수 있다.

기초대사량이 늘어나면 소모되는 칼로리가 증가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다리가 굵어지지는 않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NO”이다.

계단운동을 하면 다리가 굵어지지는 않을지 걱정하는 사람들도 꽤 될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일반적으로 헬스장에서처럼 본격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닌, 하루에 10분 내외로 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다리에 근육이 쉽게 붙지는 않는다.

 혹시라도 종아리나 허벅지에 근육이 붙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 사람들은 운동 후 다리를 마사지하여 풀어주고 근육을 쉬게한다면 근육이 붙는걸 방지 할 수 있다.

운동 자세가 중요하다!

계단을 오를때는 똑바로 선 뒤 어깨의 힘을 빼는 것이 좋다.

정면을 향하되 시선은 아래를 향해 계단의 위치를 확인하며 오르는 것이 좋다.

계단을 내려갈 때는 체중의 4~5배의 부하가 무릎을 기준으로 하체에 가해지므로

가급적 무릎을 부드럽게 사용하여 내려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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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인협회 문학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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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학인협회에서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문학기행을 이번에는 작가의 자취를 탐방한 것이 아니고

유림의 세계를 풍미했던 곳으로 다녀왔다.

충청도 지방이었는데 돈암서원, 명재고택, 사계고택 등에 들렸다. 

350년에 저렇게 좋은 건물을 지었다니 믿기 어려웠다.

4세기 전 사람들도 저런 건물을 지었는데 21C에 사는 맹기호는 제대로 된 집 한 채 짓지 못했으니

스스로  얼마나 자괴감이 들고 한심했는지 모른다. 정말 이렇게 살 수 만은 없다.

이렇게 살다 그냥 갈 수 많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명재고택에는 넓은 인공연못까지 있었는데 배를 띄우고 낚시를 해도 될만한 크기 었다.

연못에는 가장 자리에 인공 섬도 있었다.  정말 부러웠고 내 자신이 참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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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오르기 2

요즈음 계단 오르기를 정말 열심히 했다.

거의 필사적으로 했다는 표현이 맞다.

6층 오르기를 10회하는데 35분 걸린다.

그걸 매일 하였다. 힘이 많이 드는 것은 아니지만

매일 거르지 않고 한다는 것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출근하지 않는 토,일요일에는 우리동네 아파트에 들어가 10층계단을 8회 올랐다.

학교 6층의 10회 계단 합 1220회를 달성하려면 아파트 한 층의 계단이 학교에 미치지 못하여

아파트는 10층을 8회 올라야 했다.

 

내일 정형외과에 한 달 만에 가서 검사 받는 날이다.

계단 오르기가 재활훈련에 도움이 되었기를 간절히 바란다.

혹, 무리하지는 않았는지 약간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별 문제 없을 것이다.

다만 아직도 어느정도 이상 구부리면 무릎에 통증이 있는 것이 꺼림직하다.

 

인터넷에서 찾은 계단오르기 효과를 올려본다.

나는 내가 만든 자료가 아닌것은 올리는 성질이 아닌데

정말 처음으로 이런 자료를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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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보약, 계단 오르기

1주일에 20층 이상 오르면 심근경색 사망 위험 20% 감소

근육량 늘어 기초대사량 증가, 먹어도 안 찌는 체질로 바뀌어

퇴행성 관절염 예방 효과도

서울 강북삼성병원에 정기적으로 다니면서 당뇨병을 관리하는 김모(70)씨는 항상 진료 예약 시각보다 한 시간 정도 빨리 병원에 도착한다.

그리고는 병원 로비 왼쪽부터 시작돼 주사실이 있는 6층까지 연결된 계단을 부지런히 오르내린다. 김씨가 이곳에서 굳이 계단 운동을 하는 이유는

계단마다 표시된 칼로리 소모량과 수명 연장 효과를 보면서 느끼는 재미가 쏠쏠하기 때문이다.

계단 오르기에 재미를 붙인 그는 지하철·관공서 등에서도 계단만을 고집한다.

4년 전 당뇨병을 진단받을 당시 혈당 조절 상태를 알려주는 당화혈색소(HbA1c·정상 기준 6.5% 이하)8.4%까지 치솟았으나,

일상의 계단 오르기로 현재는 6.1%로 떨어뜨려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보통 건물 계단은 천덕꾸러기에 가깝다. 대개 엘리베이터가 건물 로비 중앙을 차지하고, 계단은 외진 곳에 놓여 있기 마련이다.

계단 복도는 조명 시설이 적어 어둠침침하고, 환기도 안 돼 공기도 탁하다.

강북삼성병원은 지난해 7월 이런 계단의 이미지를 확 바꾸었다.

조명 시설을 늘려 계단 길을 환하게 하고, 섭씨 20도를 유지해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계단 두 칸 오를 때마다 칼로리 소모가 0.5씩 증가하고 수명이 8초 늘어난다며, 그 수치를 계단마다 써놓았다.

면에 파란색 띠를 그려놓고, 그 안에는 계단을 오르면서 몇 미터(m) 이동했는지 알 수 있게 했다. 계단 벽면 곳곳에는 각종 사진 작품을 걸어 놓았고,

병원 주변에 걸어갈 수 있는 명소도 소개했다. 그러자 하루에 1500여명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계단을 이용하기 시작했다. 예전보다 계단 이용자가 20% 증가했다.

 

왜 계단 오르기인가?

연세대 심장혈관병원 장병철(흉부외과) 교수는 15년 전부터 매일 엘리베이터를 한 번도 타지 않고 계단으로만 이동하며 병원 생활을 보낸다.

외래 1, 수술실 5, 연구실 6, 입원 환자 병실 10층 등을 하루에도 몇 번씩 수시로 왔다 갔다 해야 하는 일상이지만,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하며 건강을 다진다.

하루 걷는 계단 수가 1500개가 넘는다. 장 교수는 “15년 전 입었던 바지를 요새도 입고 다닐 정도로 뱃살, 나잇살이 하나도 늘어나지 않은 것은 온전히 계단의 힘이라며

일상 속 등산인 계단 오르기는 심장 기능을 좋게 하는 데도 유용하다고 말했다. 하버드의대 연구에 따르면,

1주일에 20층 이상의 계단을 오른 사람은 다른 사람에 비해 심근경색증으로 사망할 위험률이 20% 이상 적었다.

계단 오르기는 우리 몸 근육의 30%를 차지하는 허벅지 앞쪽 근육(대퇴사두근) 강화에 효과적이다.

근육량이 증가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똑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체지방이 감소해 뱃살이 줄어든다.

지속적인 계단 오르기는 마치 조깅한 것처럼 평상시 심장박동 수를 떨어뜨려 심폐 기능을 최적 상태로 만든다.

바른세상병원 서동원(정형외과·재활의학과 전문의) 원장은 양다리를 교대로 사용하는 운동 효과로 균형감도 높여 낙상과 골절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계단을 오르고 내리는 동작은 허리를 바로 세우게 해 척추를 펴는 근육도 단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릎 연골이 닳은 퇴행성 관절염 환자들은 달리기를 하면 연골 마모가 더 심해질 수 있다.

하지만 계단 오르기는 무릎 주변 근육을 강화시켜, 퇴행성 관절염 예방 효과가 있다.

장병철 교수는 육교 정도 높이의 계단을 숨이 차서 한 번에 못 오를 정도면

심장병이 의심되거나 근골격이 쇠약한 상태라며

 계단 오르기는 언제 어디서나 하체와 척추 근육, 심장 기능을 강화해주는 전신운동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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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여울합창단 무대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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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탄고등학교 매여울 합창단은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주민 들로 구성된 합창단이다.

경기도문화의 전당 그 좋은 무대에서 올해 3회 째 공연을 가졌다.

나도 잘 부르지는 못하지만 연습하여 단원으로 무대에 서서 전곡을 불렀다.

선생님들이 강권하여 시낭송도 했다.

1시간 30분동안 진행된 연주에서 합창단이 60분 정도 하고

30분은 단국대학교 오케스트라단의 연주와 찬조출연 성악가의 연주가 있었다.

음악으로 다시 내가 무대에 설 날은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성황리에 진행되었고 평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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