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원에 온 이후 나는 매일 아침 5시에 일어난다.
특별하게 부지런해서가 아니고 5시에 눈이 떠지기 때문이다.
사실은 5시 이전에 이미 잠에서 깬다.
특별하게 모닝콜을 해놓지 않아도 자동으로 일어나지만
습관적으로 모바일에 모닝콜을 입력해놓고있다.
오늘 아침에도 5시에 일어나
사과를 한개 먹고
운동을 한시간 하고 들어오니
6시가 되었다.
김호철선생님이 아침 일출을 촬영하기 위해 카메라를 가지고 나와
나를 찍어주었다. 마침 조평호 교수님도 운동하러 나왔다. 함께 찍혔는데
사진이 멋있다. 조평호교수는 인천교육대학에 출강하고, 우리 교육원에도 강의를 맡고 있는데
아주 강의를 잘하는 사람이다. 그는 절대 언성을 높이는 일이 없고, 조용하게 강의를 한다.
나보다 두살 더 많다.
팔을 뻗어 멀리 가리키고 있는 사람이 조평호교수이고 그 옆이 내 모습이다.
<사진을 올리려하니 용량이 커서 안올라간다. 멋있는 사진인데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