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 고산 윤선도의 고택인 녹우당에서 사진을 찍었다

녹우당의 사랑채이다. 구조가 아주 독특하였다. 앞 추녀 전면에 비가리게 구조물을 덧붙여 세웠다
이런 집은 처음 보았다. 임금이 하사한 것이고 수원에 있는 것을 옮겼다.

계룡산 입구에서 남기완 교수 부부와 기념 촬영!

우리의 용감한 두 아들은 100원 짜리 동전을 넣고 뽑기를 해서 손목시계와 장남감 자동차를 낚았다!
시계는 실제로 가는 거였고 실제로 시간도 정확하게 맞았다. 며칠이나 갈지 모르지만….
정말 대단한 쾌거가 아닌가! 기쁨에 충만한 자랑스런 모습이다. 용감한 형제 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