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집에서 냉면을 만들어 먹었다. 정확하게 말하면 하나로 마트에서 파는 CJ냉면을 사다가 국수를 삶고 간단한 고명을 만들어 얹어서 식탁에 내었다. 물냉면과 비빔냉면을 만들었는데 아주 맛있고 좋았다. 어머니와 집사람도 맛있다고 좋아했다. 오이가 없어서 다른 야채로 고명을 대강 올렸다.^-^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